EZClass
회원·출결·수납을 한 곳에서.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학원과 도장을 위한 운영 시스템입니다. 회원마다 다른 청구 조건을 규칙으로 두어 매달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 청구가 조회로
- 결제수단 없는 건은 제외
- 지점별·본사 합산
EZWorks · 미국
AI를 붙일 수 있는지는 도구가 아니라 업무 상태가 어디에 있는지로 갈립니다. 시스템 안에 있는지, 사람 머리와 엑셀 파일에 있는지.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현지 법인에서 16년. 본사 시스템과 현지 업무 사이의 간극에서 일해 왔습니다.
문제
클릭 한 번으로 무엇이든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대입해 보면 어긋납니다. AI의 성능이 아니라 우리 일의 정의가 없는 것이 원인입니다.
순서
프로세스 정의 → 입출력 확정 → 데이터·패턴 → AI. 앞이 없으면 뒤가 성립하지 않는 전제 관계이며,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시작
정액 검토 2주. 산출물은 현재 판정과 병목 세 가지, 그리고 즉시·후속·제외 목록. 검토에서 멈춰도 남습니다.
The Reality
대기업처럼 일을 나눌 수 없어서, 사장과 초기 멤버 몇 명이 사실상 전부를 맡습니다.
고객 응대와 밀려드는 처리로 하루가 끝납니다.
휴가도 부담이고, 이직은 사고가 됩니다.
늘 바쁜데 어디를 고쳐야 할지는 모릅니다.
다 만들 즈음이면 이미 지난 숫자입니다.
Where To Look
읽는 순서를 정해 두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마지막은 같은 자리로 옵니다.
First Application
앞에서 적은 순서 — 프로세스 정의, 입출력 확정, 데이터, 그다음 AI — 를 처음 적용한 곳은 고객사가 아니라 우리 업무였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니 경비 처리, 인보이스, 미수금, 회의에서 나온 요건 정리, 할 일 관리가 전부 들어왔습니다. 기억으로 버티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절차를 우리에게 먼저 적용했습니다.
제품을 팔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같은 절차를 통과한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제품이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하나는 절차가 실제로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지에 대한 증거이고, 다른 하나는 진단 뒤 처음 도입할 수 있는 완성된 출발점입니다. 요청이 메신저와 메일로 흩어져 있는 회사라면, 접수·추적을 처음부터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범위도 여기서 드러납니다. 웹 화면만이 아니라 모바일 앱과 스토어 배포까지 같은 절차 안에 들어갑니다. 필요하면 앱으로 만듭니다.
제품이든 사내 시스템이든, 요청서를 받아서 시작한 일이 아닙니다. 문제를 먼저 찾아내고 요건을 직접 도출한 것들입니다.
Products
위 절차를 우리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해서 만든 것들입니다. 이미 돌리고 있는 시스템에 붙입니다 — SAP, Microsoft 365와 Power Platform, QuickBooks를 포함한 회계 소프트웨어, CRM.
회원·출결·수납을 한 곳에서.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학원과 도장을 위한 운영 시스템입니다. 회원마다 다른 청구 조건을 규칙으로 두어 매달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녹음만 하세요. 나머지는 끝나 있습니다.
스스로 정리되는 AI 음성 녹음 앱입니다. 분류를 한 번 누르고 녹음하면 전사본과 요약, 정돈된 노트 파일이 내 클라우드의 맞는 폴더에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영수증만 넣으면 장부까지.
아직 숫자를 손으로 옮기는 회사를 위한 영수증·경비 처리입니다. 찍고, 판독하고, 규칙대로 결재를 올리고, 회계로 넘깁니다.
Summary
다음 한 가지
어느 프로세스에 손이 가장 많이 가는지 한 줄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그 한 줄로 검토 범위가 정해집니다.